WBC 韓米전이 불러온 지름
解憂所/지름神殿 2006/03/15 22:55 사무실에서 네이버의 문자중계의 "새로고침" 을 수없이 눌러대던 갑갑함을 이기지 못해,
옆자리의 라디오가 청취자가 홈런에 환호한 뒤,
시차가 있는 야후의 동영상 중계로 홈런을 확인하는 맥빠짐을 견디다 못해,
대회의실에 강남케이블이 깔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틀 수 없는 소심함을 이기지 못해,
결국, 지상파 DMB USB 수신기를 그 날 질러 버리고 말았다. -_-;

오늘 물건을 받아 설치해 보니, 사무실에선 SBS 만 잡혔다.
(그런데 알아보니, 내일 한일전은 MBC에서 중계를 한다. 헉... -_-; )
다행히, 연장케이블을 이용해 안테나의 위치를 조정하니,
세 공중파 방송 모두 잘 나온다.
그러나!!! 지상파DMB에서는 판권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WBC중계를 안한다는 엄청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OTL...
옆자리의 라디오가 청취자가 홈런에 환호한 뒤,
시차가 있는 야후의 동영상 중계로 홈런을 확인하는 맥빠짐을 견디다 못해,
대회의실에 강남케이블이 깔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감히 틀 수 없는 소심함을 이기지 못해,
결국, 지상파 DMB USB 수신기를 그 날 질러 버리고 말았다. -_-;

바로 이녀석. 무조건 제일 싼 녀석으로... -_-;
오늘 물건을 받아 설치해 보니, 사무실에선 SBS 만 잡혔다.
(그런데 알아보니, 내일 한일전은 MBC에서 중계를 한다. 헉... -_-; )
다행히, 연장케이블을 이용해 안테나의 위치를 조정하니,
세 공중파 방송 모두 잘 나온다.
그러나!!! 지상파DMB에서는 판권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WBC중계를 안한다는 엄청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OTL...
퇴근하면서 집사람이 차안에서 노트북으로 이용해 봤는데,
서울시내 구간에선 끊김없이 매우 잘 나왔고,
그린벨트 야산을 넘어 경기도로 들어가니 수신율이 좀 떨어졌다.
몇일전 구경했던 DMB-PDA LG-PM60 에 비해
수신율이 좀 떨어지는 것 같지만, 6만5천원 투자해서 이정도면 만족.
서울시내 구간에선 끊김없이 매우 잘 나왔고,
그린벨트 야산을 넘어 경기도로 들어가니 수신율이 좀 떨어졌다.
몇일전 구경했던 DMB-PDA LG-PM60 에 비해
수신율이 좀 떨어지는 것 같지만, 6만5천원 투자해서 이정도면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