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ont(?) SteakHouse
解憂所/일상 2005/12/04 21:27 요즘 사는게 다 그렇듯이, 워낙 입에 풀칠하기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집에서 식사를 하기가 쉽지 않아, 반절이상 식당밥으로 끼니를 해결한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어,
짬이 나 오랫만에 집에서 만찬을 즐겼다.
오늘의 특선 메뉴는 'InFront SteakHouse' 등심스테이크 세트.


오늘의 메인 메뉴...
신선한 특급 한우 채끝등심에 재현불가능한 비법소스를 곁들인 등심스테이크

본좌는 성실한 설겆이로 요리사를 도와 밥값을 했음. :P

집에서 식사를 하기가 쉽지 않아, 반절이상 식당밥으로 끼니를 해결한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어,
짬이 나 오랫만에 집에서 만찬을 즐겼다.
오늘의 특선 메뉴는 'InFront SteakHouse' 등심스테이크 세트.

신선한 생과일 샐러드

특제 버섯감자크림스프
오늘의 메인 메뉴...
신선한 특급 한우 채끝등심에 재현불가능한 비법소스를 곁들인 등심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음. ^^
본좌는 성실한 설겆이로 요리사를 도와 밥값을 했음. :P

고기값만 2만원 --; 전체 재료비 3만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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