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다중채널 방송(MMS)"의 근황
解憂所/잡설 2006/08/18 17:35 지난 월드컵 기간중 지상파 방송국들의 MMS 시험방송 논란이 있었다.
일부 마니아들의 투정정도로 치부하며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참으로 보기에 아름답지 못한 장면들이 연출되었었는데...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037&Sec=6
그래도 인터넷 강국이라서인지,
마니아들의 주장이 알음알음 퍼져나가 이슈화되면서
7월 10일까지 계획되어 있던 시험방송을 6월 30일까지로 단축시키는
예상밖의(?) 상황이 전개되었다.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051&Sec=6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MMS와 관련된 논란이 잊혀져가자
방송국들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
은근쓸쩍 비교시연회를 펼치고,
화질차이가 없다는 내용을 뿌리기 시작했다.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105&Sec=6
관련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
방송국들이 MMS 강행을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MMS에 목을 매고 있는 방송국들의 의도가 점점 더 의심스러워 진다.
"MMS는 디지털 방송 활성화와 시청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다."
지금도 주말을 각종 재방송으로 때우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논할 수 있는 것인지...
아마도 그 다양한 서비스는 "시청자"에게 제공되지만,
"시청자"를 위한 것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일부 마니아들의 투정정도로 치부하며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참으로 보기에 아름답지 못한 장면들이 연출되었었는데...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037&Sec=6
그래도 인터넷 강국이라서인지,
마니아들의 주장이 알음알음 퍼져나가 이슈화되면서
7월 10일까지 계획되어 있던 시험방송을 6월 30일까지로 단축시키는
예상밖의(?) 상황이 전개되었다.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051&Sec=6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MMS와 관련된 논란이 잊혀져가자
방송국들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
은근쓸쩍 비교시연회를 펼치고,
화질차이가 없다는 내용을 뿌리기 시작했다.
http://www.tv4u.co.kr/guide/content.asp?idx=1105&Sec=6
관련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
방송국들이 MMS 강행을 위해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MMS에 목을 매고 있는 방송국들의 의도가 점점 더 의심스러워 진다.
"MMS는 디지털 방송 활성화와 시청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다."
지금도 주말을 각종 재방송으로 때우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논할 수 있는 것인지...
아마도 그 다양한 서비스는 "시청자"에게 제공되지만,
"시청자"를 위한 것이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